해외선물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해외선물 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매도 투자자 차노스 "시장 투기 열기, 역사적 극한에 근접"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5-02-08 02:00

본문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전설적 공매도 투자자 짐 차노스가 시장이 2021년의 투기적 극한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시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로는 미국 정치와 딥시크의 기술적 교란을 지적했다.
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차노스는 "현재 시장이 팬데믹 시기의 투기적 광기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이는 결국 투자자들에게 더 어려운 환경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주식 시장 붐을 역사상 가장 투기적인 시기로 평가하면서 최근 몇 달 동안 시장에 쏟아져 나온 새로운 '밈코인(meme coin)'들이 이러한 투기 열기의 징후라고 지적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 직전 주말에 '$Trump' 코인을 출시한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제 월스트리트도 연준(Fed·연준)처럼 돈을 찍어낼 수 있는 인쇄기를 갖게 된 셈"이라고 말했다.
시장을 위협하는 주요 리스크 중 하나로는 미국에서 펼쳐진 '정치적 드라마'가 꼽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중 높은 관세 부과와 대규모 정부 일자리 감축 계획 등이 시장에 주요 위험 요인인 셈이다.
또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가 지난 1월에 공개한 인공지능(AI) 모델이 챗GPT와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음에도 비용은 저렴해 충격을 준 부분도 주목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