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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현금 벗어나 채권으로…지금도 늦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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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25-01-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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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은 단기 현금 상품에서 벗어나 장기 채권으로 이동할 때라고 조언했다.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멀티섹터 투자 책임자인 린지 로즈너는 "1년 전에는 24%에 불과했던 투자등급 채권의 약 99%가 현재 현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실제로 투자적격(investment-grade) 채권 시장을 추적하는 골드만삭스 액세스 미국 총채권 상장지수펀드(ETF)의 30일 SEC 수익률은 4.50%에 달한다. 채권 수익률은 가격에 반비례해 움직인다.

반면 현금 수익률은 최근 최고치에서 소폭 하락했다. 크레인 100 머니 펀드 지수(Crane 100 Money Fund Index)의 7일 연 환산 수익률은 현재 4.18%다.
로즈너는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며 "지금이야말로 채권 만기를 늘리며(커브 이동) 더 높은 수익률을 고려할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기간 프리미엄이 다시 돌아오면서 장기 채권 보유에 대한 보상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금이나 단기 상품에 머물러 있던 자금을 더 높은 수익률과 스프레드를 제공하는 장기 채권으로 이동시킬 적기라는 의미다.
장기 채권으로의 이동은 고정수익 포트폴리오의 다각화에도 도움이 된다.
로즈너는 "구조화 상품이나 고수익 채권 같은 자산에서 더 많은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