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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하치우스 "트럼프 대중 관세, 60% 아닌 20%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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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5-01-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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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얀 하치우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이 중국에 부과하는 관세가 평균 20%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모든 중국산 수입품에 6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약해왔다.
1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하치우스는 "미국의 대중국 관세가 일부 품목의 경우 60%까지 오르겠지만 평균은 약 20%일 것"이라며 "전반적으로 60%까지는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는 매우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치우스는 태양광 패널과 철강, 알루미늄 등 자본재 일부에 60%의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중국이 새로운 무역 전쟁에 대비하고 있으며, 많은 대응 도구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하치우스는 중국이 수출 통제, 채권 포트폴리오 활용 등의 카드를 꺼낼 수 있다고 예상했다. 또 중국 내 미국 기업의 활동을 어렵게 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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