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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윙스톱·치폴레 등 올해 美소비자주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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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5-01-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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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골드만삭스는 올해 소비 지출 증가로 미국 주식시장에서 윙스톱(NAS:WING)과 치폴레 멕시칸그릴(NYS:CMG) 등 소비자주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치폴레 멕시칸그릴[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미국 가처분 개인 소득이 더딘 속도이지만 계속 증가하고 금리 상승이 완화하면서 견고한 소비를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골드만삭스는 에너지 비용 감소와 의료비 지출 증가율 둔화, 한 자릿수 초반의 식품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으로 필수 지출 증가율이 2024년 3.6%에서 올해 2.3%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미국 소비자의 재량 현금 유입이 4.9% 늘어 저축 증가와 함께 건전한 재량 지출 배경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골드만삭스는 윙스톱과 치폴레 등을 올해 주목할 종목으로 꼽았다.
레스토랑 체인 윙스톱은 NBA와의 새로운 다년간의 파트너십과 함께 NFL 경기 광고를 보완하는 등 인지도 상승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4천500만명 이상의 고객 데이터를 보유하며 디지털 매출이 전체 매출의 70%에 달하는 등 디지털 부문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윙스톱 주가는 지난해 11% 가까이 상승했다.
치폴레의 경우 지난해 약 32%의 주가 오름세를 기록했지만, 고점 대비 두 자릿수 하락도 경험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