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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日 재무상 "BOJ, 2% 인플레 달성 위해 적절한 정책 수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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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5-01-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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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이 다음주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위원회(금정위) 회의를 앞두고 '적절한 통화정책 수행'을 언급했다.
1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가토 재무상은 "통화정책은 BOJ가 결정한다"며 "BOJ가 2%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절한 정책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OJ는 다음주 금정위를 개최하고, 통화정책 결정 사항을 오는 23일에 발표한다.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BOJ의 신중한 스탠스와 춘투(봄철 임금협상) 결과를 기다린다는 고위 관계자들의 발언 때문에, 올해 3월에나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했다.
하지만, 최근 달러-엔 환율 상승(엔화가치 하락)이 수입물가 및 소비자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1월 인상론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는 지난 15일에 1월 금정위에서 금리 인상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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