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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2월 S&P 제조업 PMI 49.4…생산량 감축 가파르고 재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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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5-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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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생산량 18개월 만에 최대 낙폭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제조업 경기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들은 생산량과 재고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 이들은 차기 정부의 감세와 관세 정책으로 올해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은 2일(현지시간)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49.4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 지수는 50을 초과하면 경기 확장, 미만이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 48.3을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 달 중순에 나온 속보치인 48.3보다도 개선됐다.
지난 11월의 49.7과 비교하면 다소 위축됐다.
속보치보다 개선되긴 했지만 뜯어보면 마냥 긍정적이지는 않다.
제조업 부문의 건전성은 6개월 연속 악화하고 있다.
제조업의 생산은 5개월 연속 감소세다. 12월의 위축 폭은 18개월 만에 가장 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