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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주택가격 작년 대비 3.8% 상승…뉴욕은 7.3%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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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5-01-3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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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실러 지수S&P글로벌 코어로직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의 지난해 11월 주택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8% 상승했다. 뉴욕은 전체 평균의 2배에 달하는 상승 폭을 보였다.
28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11월 미국 주택가격 지수는 323.91로 전년 동월 대비 3.75% 올랐다.
전달(3.6%)보다 상승 폭이 확대했다.
10개 도시와 20개 도시 지수의 상승 폭은 각각 4.9%와 4.3%로 집계됐다.
10개 도시의 상승률은 전달과 같고, 20개 도시는 0.1%포인트 올랐다.
가장 크게 상승한 곳은 뉴욕으로 7.3%에 달했다.
시카고(6.2%)와 워싱턴 D.C.(5.9%)가 그 뒤를 이었다. 탬파는 0.4%로 가장 낮았다.
브라이언 루크 디지털 자산 부문의 상품 책임자는 "뉴욕과 워싱턴 D.C., 시카고 시장은 정상 수준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면서 "뉴욕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탬파를 제외한 모든 시장은 계절 조정 기준으로 매달 상승했다"고 부연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