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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월 주택가격 작년 대비 3.6%↑ '둔화'…뉴욕은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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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5-01-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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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10월 주택가격 상승률이 둔화했다.
뉴욕은 전체 대비 2배를 웃도는 상승 폭을 보이며 주택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10월 미국 주택가격지수는 324.22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60% 올랐다.
지난 9월 상승 폭인 3.9%보다는 둔화한 수준이다.
10개 주요 도시 상승률은 4.8%로 역시 9월(5.2%)보다는 하락했다.
20개 주요 도시(4.6→4.2%)도 떨어졌다.
뉴욕이 전체적인 집값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이다.
뉴욕은 이 기간에만 7.3% 오르며 전체 주택가격 상승 폭의 2배를 넘어섰다.
그 뒤를 시카고(6.24%)와 라스베이거스(5.90%), 워싱턴(5.67%) 등이 이었다.
탬파의 상승 폭은 0.39%로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