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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1만1천명…전주比 9천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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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5-01-03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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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감소하며 고용시장이 안정세를 보였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 추이[출처 : 미국 노동부]
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2월 28일로 끝난 일주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은 계절 조정 기준 21만1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 대비 9천명 감소한 수치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22만2천명이었다. 직전 주 수치는 22만명으로 1천명 하향 조정됐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2만3천250명으로 전주 대비 3천500명 감소하며 최근의 감소세를 이어갔다. 직전 주 수치는 22만6천500명에서 22만6천750명으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이미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 수 역시 감소했다. 12월 21일까지 집계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84만4천명으로 전주 대비 5만2천명 감소했다. 직전 주 수치는 189만6천명에서 189만6천명으로 하향 조정됐다.
한편,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받는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12월 14일로 끝난 주간까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계속 수령한 사람의 수는 197만4천581명으로 직전 주 대비 8만1천926명 증가했다.
전년 동기 수치는 186만4천51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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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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