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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亞시장서 상승…트럼프 관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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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5-01-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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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2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언이 나온 영향을 받았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5분 현재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1.90bp 오른 4.5970%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1.90bp 상승한 4.2950%를, 30년물 금리는 1.00bp 오른 4.8200%에서 움직였다.
간밤 뉴욕채권시장은 공식 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을 보인 영향을 받았다. 전 거래일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1.10bp 내려 4.2760%, 10년물 금리는 5.10bp 하락해 4.5780%를 기록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내달부터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멕시코와 캐나다로 펜타닐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연합(EU)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발언도 내놨다.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상승했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050포인트(0.05%) 오른 108.07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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