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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원전기업 콘스텔레이션, 266억달러에 캘파인 인수…주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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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5-01-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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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1위 원자력발전 기업인 콘스텔레이션(NAS:CEG) 에너지가 10일(현지시간) 지열 및 천연가스 에너지 회사인 캘파인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미들타운의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냉각탑연합뉴스 사진자료
인수가액은 부채를 포함한 266억달러(약 40조원)다.
이는 미국 전력산업에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등 여러 사모펀드가 지난 2007년 450억달러에 TXU를 인수한 이후 최대 규모의 딜이다.
콘스텔레이션은 이번 거래로 원자력, 천연가스, 지열 등 탄소 저배출 에너지원에서 약 60기가와트(GW)의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캘파인이 보유한 발전소의 다수는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 있다. 콘스텔레이션 입장에서 동부를 확장하는 것 외에도 미국에서 전기를 많이 쓰는 두 주(州)를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조 도밍게스 콘스텔레이션의 최고경영자(CEO)는 "전기 수요가 가장 빠른 속도로 예상되는 텍사스 시장에서 더 큰 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같은 거래 소식이 전해진 후 오전 7시 37분 뉴욕증시 프리마켓에서 콘스텔레이션 주가는 전장보다 9.91% 오른 268.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수 대상인 캘파인은 비상장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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