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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년물 금리, 13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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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5-01-0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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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8일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13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6분 현재 도쿄 금융시장에서 10년물 일본 국채 금리는 전일 대비 5.50bp 오른 1.1840%에 거래됐다.
일본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011년 7월 8일 이후 13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간밤 미국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미국의 장기물 금리가 약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고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일본 국채에 대한 매도세에 힘이 실린 모양새다.
간밤 뉴욕 채권 시장에서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한때 4.69%까지 오르며 4.7% 부근으로 치솟았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지난해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1로 전월 대비 2.0포인트 상승하며 예상치(53.3)를 상회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미국의 구인 건수는 전달 대비 25만9천건 늘어난 809만8천건으로 집계됐다. 작년 5월 이후 6개월 만의 최고치로, 시장 예상치(770만건)를 웃돌았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그룹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이달 금리 동결 가능성은 95.2%로 올라왔다. 전날보다 3.8%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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