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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증시, 하락 출발…엔고에 수출 관련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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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5-02-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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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7일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에 따른 수출 관련주 부담에 4거래일 만에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5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44.57포인트(0.37%) 내린 38,921.96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9.16포인트(0.33%) 하락한 2,743.04를 나타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 가치가 상승하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여 일본 증시에서 자동차 등 수출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우세하다.
달러-엔 환율은 이날 추가 하락해 151.150엔까지 밀렸다. 이는 2024년 12월 초 이후 2개월 만에 최저치로 일본 증시에선 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를 자극하는 재료다.
또 전일 다무라 나오키 일본은행(BOJ) 심의위원이 1% 내외의 금리 인상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BOJ의 추가 금리 인상 경계도 강해졌다.
한편 미국의 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가격 조정에 따른 매도가 나올 수 있다.
영국의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은 기준금리를 기존 4.75%에서 4.50%로 25bp 인하했다.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24% 하락한 151.160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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