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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증시, 엔화 약세 주춤해 소폭 하락 출발…美 고용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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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5-01-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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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10일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가 주춤하자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13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94.39포인트(0.49%) 내린 39,410.70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0.60포인트(0.02%) 하락한 2,735.32를 나타냈다.
전일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작년 11월 근로통계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기본 임금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나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경계가 커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157엔대까지 밀리면서 엔화 약세가 주춤해졌고 증시에는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다.
지수 낙폭은 미국의 12월 고용 통계를 앞둔 관망에 크지 않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추모일과 맞물려 미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에서는 영국 국채 금리 급등 파장에 따른 파운드화 약세에 영국 FTSE100 종합주가지수가 전날 대비 0.83% 상승했다.
한편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의결권을 가진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와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각각 연설에서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표명해 채권시장에 부담을 줬다.
일본 증시에선 전일 실적을 발표한 종목이 주목된다.
패스트리테일링(TSE:9983)은 24년 9~11월 연결 결산(국제회계기준)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천319억 엔이라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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