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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증시, 美 관세 유예에 대폭 반등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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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5-02-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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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4일 일본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를 한 달 유예하기로 한 데 대한 안도로 대폭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18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599.63포인트(1.56%) 오른 39,119.72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32.81포인트(1.21%) 상승한 2,753.20을 나타냈다.
일본 주요 지수는 전일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와 관세 안도 재료에 대폭 반등했다.
닛케이 지수는 전일 무려 2.66% 하락하며 2024년 9월 30일 이후 가장 큰 일일 낙폭을 기록한 바 있다.
미국 행정부는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한 달 연기하기로 하면서 투자자들을 안심시켰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멕시코 대통령과 관세 부과를 한 달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으며 이어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 또한 4일로 예정된 관세 부과를 한 달 연기하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만 전일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큰 폭 하락한 점은 지수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38% 상승한 155.290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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