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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 고에다 준코 교수 BOJ 정책위원 후보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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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25-01-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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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BOJ 정책위원 후보로 지명된 고에다 준코 교수[출처: 와세다대학교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일본 정부가 와세다대 경제학 교수인 고에다 준코를 일본은행(BOJ) 정책위원회 신규 위원 후보로 지명했다.
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아다치 세이지 BOJ 정책 심의위원의 후임으로 고에다 교수를 지명했다. 아다치 위원의 5년 임기는 오는 3월 25일에 종료된다. 이번 지명안은 일본 의회 양원의 운영위원회에 제출돼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고에다는 도쿄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국제통화기금(IMF)에서 경제학자로 활동했으며, 2022년 4월 와세다대 정교수로 임용됐다.
아다치는 2020년 3월 BOJ 정책위원회에 합류한 후 마루산 증권의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했으며, 공격적인 통화 완화를 지지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아다치 위원의 임기 만료 전인 3월 중에 BOJ 금융정책결정회의가 한 차례 더 예정돼 있다.
BOJ 정책위원회는 총재, 부총재 2명, 금융 및 경제 전문가, 기업 경영자들로 구성된 9명의 위원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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