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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장기금리 하락…딥시크發 충격에 안전선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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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0회 작성일 25-01-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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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년물 국채금리[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일본 장기금리가 상승했다.
간밤 미국 금융시장에서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발(發) 우려로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미국 국채금리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영향을 받았다.
28일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도쿄 금융시장에서 오후 2시 40분 현재 10년물 일본 국채 금리는 전일 대비 1.49bp 내린 1.2046%에 거래됐다.
20년물 금리는 0.05bp 하락한 1.9017%, 30년물 금리는 0.09bp 내린 2.2612%를 나타냈다. 40년물 금리는 0.49bp 낮아진 2.6383%를 보였다.
간밤 미국의 장기 국채금리는 일제히 하락했다. 10년 만기 미국채 금리는 간밤 8.70bp 하락했고, 30년물 금리도 7.50bp 하락했다.
딥시크의 AI 모델이 훨씬 적은 비용으로도 오픈AI의 챗GPT에 필적하는 성능을 냈다는 평가가 지난 주말 사이 크게 확산, 미국 빅테크 밸류에이션에 대한 재평가론을 촉발한 영향을 받았다.
다만, 딥시크의 성능에 대한 실제를 아직 확인하지 못한 상황에서 패닉이 과장됐다는 진단이 나오면서 아시아 시장이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 반등하며 낙폭을 일부 반납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저렴한 AI 모델 개발로 AI 대중화의 문이 열렸다고 평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딥시크가 미국 기업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긍정적인 발전을 기대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