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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닛케이, 연준 금리 동결에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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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5-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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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30일 일본 증시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28.81포인트(0.07%) 하락한 39,385.97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89포인트(0.07%) 내린 2773.70을 나타냈다.
주요 아시아 증시가 설 연휴로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연준의 금리 동결으로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서 일본 증시도 약세로 출발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FFR 목표범위를 4.25~4.50%로 동결했다.
지난해 9월과 11월, 12월 세 번 연속 인하를 통해 금리를 총 100bp 끌어내린 뒤 새해 들어 동결 모드에 진입한 것이다.
이번 성명문에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만 명시됐다. 이전에 있던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를 향해 진전을 보였다"는 문구는 삭제됐다.
연준의 회의 결과 공개 이후 2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3대 지수는 동반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0.31% 밀렸고 S&P500지수는 0.47%, 나스닥지수는 0.51% 낮아졌다.
달러-엔 환율은 FOMC 성명문에 비해 비둘기파적 색채를 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 이후 급등세를 진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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