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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닛케이, 엔화 강세 주춤해 상승 출발…4만 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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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5-01-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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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27일 일본 증시는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가 주춤해지자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27.42포인트(0.57%) 상승한 40,159.40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25.10포인트(0.91%) 오른 2,776.14를 나타냈다.
주요 아시아 증시가 설 연휴로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 되돌림에 지지를 받고 있다.
주가지수 선물 매수세가 지수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닛케이 지수는 개장 초 4만선을 회복했다.
달러-엔 환율은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발표부터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기자회견이 끝날 때까지 일시적으로 154엔대 후반까지 밀리며 엔화 강세를 반영했다.
하지만 이후 달러-엔 환율은 155엔대 후반을 회복했고 엔고에 대한 경계로 전 주말 매도세를 보였던 수출 관련주들에 대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한편 많은 시장 참여자들은 BOJ가 여름 이후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단기간 내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 증시에 지지력을 더하고 있다.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보다 0.06% 내린 155.800엔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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