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强달러 직격탄 맞은 아마존…美 빅테크 해외 매출에도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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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5-02-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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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BC]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미국 달러화 강세가 해외 매출 의존도가 높은 미국 빅테크 기업에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밖에서 벌어들인 수익의 달러 환산 가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이날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NAS:AMZN)은 외환 변동성을 이유로 예상보다 낮은 올해 1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아마존은 1분기 매출 전망을 1천510억~1천555억 달러로 제시하며 전년 대비 5~9% 증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22년 7.2% 성장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이다.
아마존은 다른 빅테크 기업보다 미국 내 매출 비중이 높아 달러 강세의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아마존은 "외환 변동성으로 인해 약 21억 달러, 1.5% 정도의 부정적인 영향을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마존은 지난 4분기 해외 매출은 434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23%를 차지했으며, 예상보다 7억 달러 더 큰 외환 역풍을 맞았다고 밝혔다.

다른 빅테크 기업들의 해외 매출 비중은 더 높다.
애플(NAS:AAPL)은 58%, 메타(NAS:META) 55%, 알파벳(NAS:GOOGL) 52%, 마이크로소프트(NAS:MSFT)와 테슬라(NAS:TSLA)는 50% 안팎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