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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종합] 홍콩, 中 관세 발효에도 3% 안팎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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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5-02-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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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225 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4일 홍콩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에도 대폭 상승했다. 일본과 대만 증시는 오름폭을 줄이는 흐름을 보였다.
◇ 홍콩 = 항셍 지수는 전일 대비 572.70포인트(2.83%) 오른 20,789.96에, 항셍H 지수는 259.52포인트(3.51%) 상승한 7,643.63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대중 관세가 이날 결국 발효되고, 중국이 보복 관세를 부과한다는 소식에도 홍콩 증시는 오히려 급등세를 이어갔다.
딥시크 충격 이후 투자자들이 중국 AI 관련주를 대거 사들인 영향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전기차 관련주로도 매수세가 몰렸다.
중국 최대 칩 제조업체인 SMIC(HKS:0981)는 장중 9% 이상 급등했고, 화홍반도체(HKS:1347) 주가도 장중 12% 이상 뛰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날 발표된 중국의 보복 조치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 중국 = 중국 증시는 춘제 연휴로 휴장했다. 5일부터는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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