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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종합] 트럼프 취임 앞두고 혼조세…中 성장률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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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5-01-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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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17일 아시아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정책 변화 가능성과 무역 전쟁 경계 등에도 방향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에서 애플(NAS:AAPL) 등 주요 기술주가 하락한 데 따라 개장 초 부진했던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장 후반부 낙폭을 줄이거나 반등하며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다.
특히 중화권 증시의 경우 중국의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0%를 기록하며 당국의 목표를 달성한 데 주목하며 장중 반등했다.
◇일본 =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에서 주요 지수 하락과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둔 경계감에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21.14포인트(0.31%) 하락한 38,451.46에, 토픽스 지수는 8.89포인트(0.33%) 내린 2,679.42에 장을 마감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애플 급락과 예상치를 밑돈 소매판매에 하락하면서 일본 증시도 이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은행이 다음주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에 엔화 강세 압력이 우세한 점도 장초반 증시에 부담이 됐다.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일부 투자자들이 주식 매수 포지션을 조정했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트럼프는 취임 첫날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글로벌 무역전쟁이 본격화되면서 투자심리가 식을 가능성이 의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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