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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종합] 트럼프 취임 앞두고 대체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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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5-01-2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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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20일 아시아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대체로 상승했다.
특히 지난주 트럼프 당선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전화 통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중화권을 비롯한 주요국 증시가 상승세를 나타냈다.
닛케이225 지수 틱 차트[출처: 연합인포맥스]
◇일본 = 도쿄증시는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상승 마감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451.04포인트(1.17%) 상승한 38,902.50에, 토픽스 지수는 8.89포인트(0.33%) 내린 2,679.42에 장을 마감했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31.85포인트(1.19%) 오른 2,711.27을 나타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동반 상승했다. 대표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지난 7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6,000선을 웃돌았다.
미국 경제 지표들이 예상외 호조를 보인 가운데 트럼프 당선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하며 위험 선호 심리를 북돋운 영향을 받았다.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3% 상승률을 나타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 가까이 상승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