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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종합] 트럼프 취임 소화하며 대체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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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5-01-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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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21일 아시아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을 소화하며 대체로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부터 대중국 관세 및 보편적 관세를 강하게 압박하지 않은 점이 호재로 평가됐다.

◇ 일본 = 21일 도쿄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슈를 소화하며 출렁였다. 취임 첫날에 관세 부과 명령을 내리지 않은 부분을 호재로 삼았다가, 내달부터 일부 국가에 대한 관세를 예고하자 매수세가 후퇴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25.48포인트(0.32%) 상승한 39,027.98에, 토픽스 지수는 8.89포인트(0.33%) 내린 2,679.42에 장을 마감했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2.23포인트(0.08%) 오른 2,713.50을 나타냈다.
도쿄증시는 이날 강세 출발했다. 뉴욕증시가 마틴루터킹데이로 휴장한 사이 유럽 주가 상승을 재료로 삼았다. 이에 더불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 명령을 취임과 동시에 내리지 않자 닛케이 지수는 39,000선을 상회했다.
오전 10시를 넘어서면서 닛케이 지수가 급하게 하락 전환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 캐나다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며 "내달 2일부터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부분에 매도세가 갑자기 늘었다.
특히 자동차주를 중심으로 시장 분위기가 급변했다. 도요타자동차(TSE:7203)와 스바루(TSE:7270) 등의 변동성이 컸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적 관세 부분은 공개되지 않았고 닛케이 지수는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변동성을 줄였다. 도쿄카이조홀딩스(TSE:8766)와 도쿄일렉트론(TSE:8035) 등이 주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시장참가자들은 추가 행정 명령 등을 지켜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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