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해외선물 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亞증시-종합] 트럼프 관세 발언 약화에 대체로 상승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25-01-26 09:30

본문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24일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중국 관세를 부과하는 것보다 다른 해결책을 선호한다고 밝혀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일본은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으로 매도세가 우위였다.

◇ 일본 = 24일 일본 증시는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이후 변동성을 나타내 4만 선 아래에서 마무리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6511) 화면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6.89포인트(0.07%) 하락한 39,931.98을, 토픽스 지수는 0.70포인트(0.03%) 내린 2,751.04에서 마감했다.
일본 증시는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상승에 개장 초 상승 출발했으나 BOJ 결정 전후로 반락과 재반등을 거듭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닛케이 지수는 이날 장중 40,279.79까지 고점을 높인 후 반락해 오후 1시 27분 39,806.69까지 낮아졌다. 장 후반부 재차 반등해 4만 선 지지력을 테스트했으나 되밀려 전일 종가 아래에서 마무리했다.
이날 BOJ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0.5%로 결정했다.
이로써 BOJ의 기준금리는 지난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BOJ 결정 이후 엔화 매수가 나타나면서 달러-엔 환율은 빠르게 155엔대 초반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