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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종합] 방향성 엇갈려…美 기술주 급락 vs 中 규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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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5-01-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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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14일 아시아 증시는 시장마다 방향성이 엇갈리며 차별화를 보였다.
채권 금리 상승과 기술주 급락 여파로 개장 초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가 강했으나 각국 중앙은행 이슈와 전망이 엇갈리면서 증시 방향성도 달라졌다.
특히 중국 증권 당국의 규제 완화 발표에 중화권 증시는 대폭 상승했으나 일본 증시의 경우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경계가 커지며 급락했다.
◇일본 = 일본 증시는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와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경계에 1% 이상 급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6511) 화면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716.10포인트(1.83%) 하락한 38,474.30을, 토픽스 지수는 31.54포인트(1.16%) 낮은 2,682.58을 기록했다.
이날 닛케이 지수는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장중 2.26%까지 낙폭을 키우며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강한 고용 시장을 확인한 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물러났고 미국 증시에서 첨단 반도체 관련주가 크게 하락해 시총 상위 종목들이 대거 하락했다.
특히 미국 정부의 첨단 반도체 수출 제한으로 엔비디아(NAS:NVDA),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MU)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하자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일본 증시에서 반도체주인 도쿄일렉트론(TSE:8035)과 어드밴테스트(TSE:6857)로 매도세가 집중됐으며 오후 들어 추가로 낙폭을 확대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