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해외선물 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亞증시-종합] 관세 전쟁에도 홍콩은 선방…항셍H 막판 반등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5-02-04 04:00

본문



항셍H 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3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강행에 하락했다.
다만 홍콩 증시는 알리바바그룹과 텐센트 강세에 힘입어 낙폭을 상당 부분 줄였다. 항셍H 지수는 막판 반등에 성공했다.
◇ 홍콩 = 항셍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85포인트(0.04%) 하락한 20,217.26에, 항셍H 지수는 1.98포인트(0.03%) 상승한 7,384.11에 장을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부과를 강행한 여파로 홍콩 증시는 하락세로 장을 출발했다. 홍콩 증시는 춘제 연휴로 28일 오후부터 31일까지 문을 닫았다.
두 지수는 오전장 한때 2% 이상 급락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대거 축소했다. 이미 예고된 관세인 데다 딥시크 등 호재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항셍H 지수는 막판 반등을 시도해 결국 플러스로 장을 마쳤다.
알리바바그룹이 장중 6% 이상 급등한 데다 텐센트도 오르면서 증시 하단을 떠받쳤다.
◇ 중국 = 중국 본토 증시는 춘제 연휴로 휴장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