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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종합] 美 CPI 경계에 혼조세…中 유동성 공급도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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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5-01-1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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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15일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장 후반부 무거운 모습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물러난 가운데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경계가 작용했다.
또 다음 주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관세 및 인플레이션 경계가 커지며 아시아 증시의 투자 심리는 대체로 위축된 모습이다.
중국 증시의 경우 인민은행(PBOC)이 춘제를 앞두고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거래를 통해 9천595억위안의 자금을 투입하며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유동성 공급에 나섰지만 증시를 끌어올리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또 PBOC는 이날 홍콩에서 600억 위안 규모의 6개월 만기 채권을 발행했다.
이는 역외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해 위안화 수요를 지지하기 위한 조치다.
◇일본 = 일본 증시는 상승 출발 후 닛케이 지수가 반락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6511) 화면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9.72포인트(0.08%) 하락한 38,444.58을, 토픽스 지수는 8.23포인트(0.31%) 오른 2,690.81을 기록했다.
일본 증시는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상승에 개장 초 상승 출발했으나 점차 미끄러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