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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증시-종합] 美中 협상 여부 주시…中 혼조, 홍콩↓日·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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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5-02-0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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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종합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5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관세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협상 여부를 주목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 중국 = 긴 춘제 연휴를 끝내고 5일 개장한 중국증시는 미중 관세전쟁 상황을 주시하며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1.11포인트(0.65%) 하락한 3,229.49에, 선전종합지수는 8.50포인트(0.44%) 상승한 1919.59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춘제 연휴로 지난달 28일부터 4일까지 휴장한 이후 이날 거래를 재개했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10% 추가 관세를 강행하자 중국도 일부 미국산 제품에 10~15%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기로 했다.
이날 장중에도 부정적인 소식이 이어졌다. 미국 연방 우정국(USPS)이 중국과 홍콩으로부터 발송되는 소포를 더 이상 취급하지 않기로 했고,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의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중국 본토뿐만 아니라 홍콩에도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중국의 대미 관세 부과가 오늘 10일 시작돼 양국간 협상이 진행될 것이란 기대감은 남아있는 상황이다.
상하이 증시에서 항공, 보험, 운송 인프라, 항공 화물 운송 및 물류 업종이 하락했다. 선전 증시에서는 생명공학, 기술 하드웨어, 전자 장비 및 부품 업종이 올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