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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증시,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속 '춘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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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5-02-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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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불확실성이 글로벌 증시를 휩쓰는 가운데 설 연휴를 맞아 장기 휴장에 들어간 중국 주식시장이 이날도 쉰다.
中, 춘제 귀성 행렬[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4일 연합인포맥스 경제지표 통합캘린더(화면번호 9929)에 따르면 중국 증시는 지난달 28일부터 긴 연휴에 돌입해 이날까지 문을 닫는다.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을 상대로 보편 관세 부과 절차에 돌입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한 달간의 유예기간을 두기로 결정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두고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급락 출발했던 주가지수는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한 달간 유예됐다는 소식에 낙폭을 크게 줄였다.
이후 트럼프는 캐나다 총리와의 통화 이후 캐나다에 대한 관세도 30일 유예하기로 했으며 시진핑 중국 주석과도 24시간 이내에 통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장 대비 0.10% 하락한 7.3082위안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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