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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국과의 차이점, 대화로 해결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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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25-01-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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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미-중 무역 갈등 우려를 누그러뜨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중국이 화답하는 모양새다.
AFP통신에 따르면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차이점은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며 대미국 무역 흑자를 의도적으로 노렸다는 부분을 부인했다.
더불어 "중국과 미국의 경제 및 무역 협력은 상호 이익이 되고 윈윈"이라고 강조했다.
미국과 중국이 새로운 무역 구조 재편을 위한 협상 테이블 마련을 향해 가는 모습이다. 서로에 대한 관세 부과는 실익이 없다는데 공감하는 상황으로 해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23일 저녁 방영된 폭스 뉴스의 존 해니티와의 인터뷰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대화가 잘 진행되었다며 "(시 주석은) 매우 야망 있는 사람"이며 "좋고 우호적인 대화였다"고 평가했다.
또 공정한 무역 관행에 대해 중국과 협상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수 있다(I can do that)"고 답했으며 "중국과의 관계에서 관세를 부과하는 것보다는 다른 해결책을 선호한다"고 강조했다. 중국과의 협상은 이란과는 매우 다른 이야기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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