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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홍콩증시, 새해 첫 거래일 하락…경제지표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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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5-01-0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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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항셍H 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중국과 홍콩 증시는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 속에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5% 하락한 3,316.50에, 선전종합지수는 0.61% 내린 1,945.50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홍콩 항셍 지수는 오전에 19,762.85로 1.48% 떨어졌고, 항셍H 지수는 7,124.31로 1.86% 하락했다.
이날 S&P글로벌이 발표한 12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5로 시장 예상치(51.7)와 전월치(51.5)를 밑돌았다. 수출 주문 감소와 무역 전망에 대한 우려로 전반적인 판매가 위축된 것이 지수 둔화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으로 미중 무역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저조했다.
오후 1시30분(한국시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23% 하락한 7.3186위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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